2008.11.24

문근영,김훈,조경란,공모,연극열전

배우 문근영
→ 출처:  blog.cine21.com [보기]

씨네21 손홍주 사진팀장의 문근영 미공개 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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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네21 손홍주 사진팀장 블로그에 문근영 미공개 컷이 올랐다.

정제된 사진보다 이런 느낌의 사진이 좋다.

김훈 "사실·의견 혼선이 소통부재의 시대 불렀다"
→ 출처:  news.hankooki.com [보기]

신간산문 '바다의 기별' 낸 김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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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도 미칠듯이 멋지지만

책 한 번 내면 '후배'들이 미칠듯이 달려들어 홍보해주는

그는 정녕 축복받은 작가...

 

"조경란 씨, 입을 열어 억울함을 밝히시오"
→ 출처:  pressian.com [보기]

박동천 전북대 교수의 소설 '혀' 표절 관련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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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작권위원회에 회부된 '혀 표절 의혹' 사건 관련 박 교수가 저작권위원회에 요구하는 사항. 요약하면,

 

조경란 작가가 위원회의 절차적 요구를 계속해서 거부하한다면 항변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하라. / 조 씨가 출석 답변을 요구하고, 거부하면 상대방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인정한다는 의사의 표명으로 간주한다고 통고하라 / 조 씨가 출석해서 10년 전의 구상부터 발간까지 증언한 그 내용에 따라 관련자들의 증언을 추가로 상호 검증해야 한다.

 

혀 표절 공방에서 생깜으로 일관하던 조경란은 유령인 줄 알았는데, 그 사이 동아일보 기고도 하고 동인문학상 수상하러 귀국도 하고.. 사람이었네? 물론 저작권위원회의 출석 요구는 다시 생까주는 센스!

소설 공모 ‘당선작 없음’의 배후는
→ 출처:  hani.co.kr [보기]

한겨레 최재봉 기자의 칼럼 '소설 공모 당선작 없음의 배후는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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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보면 퓰리처나 공쿠르 상인 줄 알겠다.

변방의 언어인 한국어를 쓰는 나라에서도, 전 국민이 외면하고 자기들끼리의 리그인 문단에서

뭐 그리 대단하다고 수상작 없음을 남발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. 수준 미달의 소설에 펑펑 상금줄 땐 언제고..

가장 황당했던 건 창비인가 문지인지가 상금 50만원 달랑 주면서 수상작 없음 내걸었을 때다. 문단은 한번 경제 구조를 통해 해부해 봐야 한다.

'연극열전2' 작품성과 연기력이 불황을 이겼다
→ 출처:  news.mk.co.kr [보기]

조재현의 '연극열전2', 1년 만에 40억 벌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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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낙 연극이 관심을 못 받는 때에 연극열전의 선전은 감동적이다.

문제는 '그 다음'이다.

대학로의 연극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그걸 독식하는 방향으로 가면 안 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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